100 여명의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이 지구 상에서 가장 낮은 장소의 홍보와 이 장소에 대한 애정을 전파하며 동시에 사해가 자연의 7대 불 가사의에 선정될 수 있도록 평화로운 사막을 질주할 예정입니다.
이 100 여 명의 바이크 주행 행사는 사해 북부 끝쪽의 지역 위원회에서 주최하며 2011년 6월 이스라엘과 전세계 수많은 라이더들이 모일 예정인 ‘사해 사랑바이크 주간의 사전 행사로 개최됩니다.
이스라엘과 다른 모든 지역의 바이크 라이더들이 다양한 사교적인 목적의 홍보를 위해 자신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한 곳에 모이는 활동은 이미 하나의 전통으로 확립되었습니다. 예비역 장군으로 할리 데이비슨 애호가인 이 이스라엘은 물론 전세계 곳곳을 대상으로 사해 지역에 대한 애정과 인식을 고취하고자 이 라이딩 행사를 제안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해 지역이 후보로 오른 이 대회가 끝나기 정확하게 1년 전 시점에 예 비적인 성격으로 시작됩니다.” 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저희는 2010년 6월이 시작되는 시점에 이스라엘 내 모든 라 딩 클럽이 참여하는 수 천 명 이상의 라이더들과 함께 함으로써 수많은 바이크들이 내뿜는 배기음이 이 사해 지역에 울려 퍼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사해는 새로운 자연의 대 불가사의 선정을 위한 경쟁에서 전세계 다른 개 자연 명소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7대 불가사의에 선정되면 그에 합당한 국제적인 명성을 얻는 독특한 지역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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