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5일 사해의 연안을 따라서 제 5회 사해 투어 자전거 경주가 열립니다. 이스라엘과 요르단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모인 아마추어와 프로 선수 일천 명이 현재 진행 중인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사해가 선정되기를 응원하면서 자전거를 밟게 됩니다.
경주 장소는 지구상 최저지대, 역사적인 유적지와 놀라운 사막의 풍경이 만나는 지점으로, 경사가 심한 유대 사막에서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 아래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자전거 경주 참가자들은 최초로 역사 유적지인 베이트 하아라바(Beit Ha'Arava)와 킹 압둘라 다리(King Abdullah Bridge), 예수님이 세례를 받았다고 알려진 요르단 강의 까스르 엘 야후드(Qasr el Yahud)까지 달리게 됩니다.
2011년 사해 경주의 4가지 루트:
- 드라곳(Dragot) 절벽부터 칼리아 해변까지 도로 65km 또는 오프로드 45km, 전문 경주자용
- 칼리아 해변에서 카스르 엘 야후드까지 25km 도로, 아마추어 및 가족단위용
- 5km 가족 루트 구간, 어린 경주자용
경주 참가자들을 비롯한 가족과 방문객들은 칼리아 해변과 네베 미드바(Neve Midbar) 해변에 마련된 대형 캠프장 축제에 참여하면서 각종 오락거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장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사해를 투표하는 부스가 마련됩니다.
등록 및 추가 정보: www.bikeisrael.com
페달 밟으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사해 선정에 투표하세요: www.n7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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