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기 동안 사해는 ‘저주 받은 땅’으로 간주되었으며 1930년 대에 이르러서야 이 지역에 새롭게 정착한 사람들이 ‘저주 받은 소금 땅’과 염도가 높은 물을 전체 지역에 번영을 가져다 주는 축복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현재 사해 주변 지역에는 관광, 농업, 교육, 행정, 제조업 등에 종사하는 2,000 여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자신들의 정착지를 사랑하며 녹화 프로젝트와 홍보 활동을 통해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Great Rift Valley)의 중심지로서, 사해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진주 같은 자연 생태계로 보존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임시 정부, 요르단이 공동으로 제안한 사해가 이 캠페인의 최종 단계까지 도달했으며 28개 최종 후보에 포함되었습니다.
캠페인 웹사이트를 방문하셔서 사해 지역에 대한 보다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사해에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다음 내용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캠페인 투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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